서강(書江)
너무 많이 말해도 과하지 않다
“잘 다녀와” “밥 먹었어?” “조심히 들어가”
그런 말들 속에 사랑이 숨어 있다
굳이 고백하지 않아도 자주 생각나는 마음 그게 사랑이다
오늘도 누군가 떠오른다면 말해보자
"보고 싶다" "좋아해" "사랑해"
사랑은 자주 말할수록 빛이 된다
<주식 완전정복> 출간작가
서강(書江) 글이 흐르는 강처럼, 짧은 문장에서 깊은 마음을 건져올립니다. 마음 한 켠을 적시는 문장, 그 한 줄을 오늘도 써내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