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는 흐름이 아니라 물결이다”

by 서강

지금 우리는 인공지능이라는 흐름을 지나고 있다.
아니, 흐름이 아니라 정확히는 물결이다.
잔잔히 다가오던 그 기술은,
이제는 시장 전체를 밀어내는 파도가 되었다.


2023년, ChatGPT가 전 세계를 흔들었다.
그리고 2024년, AI 반도체와 클라우드, 생성형 기술들이
‘상상하던 미래’가 아닌 ‘당연한 일상’이 되기 시작했다.

시장은 반응했다.


SK하이닉스의 HBM3 e, 엔비디아의 1조 달러 랠리,
그리고 네이버의 AI광고 플랫폼까지.
AI는 더 이상 꿈의 기술이 아니라
실적을 만드는 기술이 되었다.


하지만 이 물결은 빠르다.
앞서 가지 않으면 휩쓸리고,
뒤처지면 기회를 놓친다.


그래서 나는 지금,
이 파도를 타기로 했다.

AI는 테마가 아니다.
경제의 언어가 되고, 삶의 방향이 될 것이다.


나는 기술을 모르지만, 흐름은 안다.
그래서 나는 지금, 투자라는 보드를 꺼낸다.
내가 믿는 건 숫자가 아니라,
변화의 방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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