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의 화살은 결국 자신을 향한다

한 번 사는 인생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 필사 44 (D+285)

by 서강

"타인에 대한 비판과 험담은 껍데기만 있을 뿐 사실이라는 알맹이가 없다." -니체


타인을 향한 날 선 말들은 대부분 우리 내면의 불안과 열등감을 감추려는 방어기제일 뿐이다. 진정한 성장은 남을 깎아내리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를 돌아보고 발전시키는 데서 온다. 비판의 화살을 밖으로 쏘기보다는 안으로 돌려 자신을 성찰할 때, 우리는 비로소 진실과 마주할 수 있다.


"험담은 나약함의 가면이고, 비판은 두려움의 다른 이름이다. 타인을 향한 화살은 결국 빈 공간만을 꿰뚫을 뿐, , 내 안의 공허함만 드러낼 따름이다."

"사실이 아닌 감정만 녹아 있는 글과 말에 하나하나 연연하지 말고 시원하게 돌려보내자." -김종원 작가, 한 번 사는 인생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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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사는 인생,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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