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을 머금고 빨갛게 익은 토마토.
그 속엔 시간을 붙잡는 힘이 숨어 있습니다.
리코펜이라는 붉은 빛깔은 세포의 녹을 막고, 피부에 생기를 불어넣습니다.
나이보다 젊어 보이는 사람들의 식탁을 살펴보면,
거기엔 늘 채소와 함께 토마토가 있습니다.
오늘의 작은 선택, 그것이 내일의 얼굴을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