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희

by 성은


박주희


수받아 마땅한 사람이야

위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을 사람이야

망이 떠나지 않을 사람이야



구독자분들의 이름을 추천해 주세요. 추운 겨울날, 두르기만 해도 따뜻한 목도리처럼 온기를 전해드릴게요.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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