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

by 성은


유해진


연한 사고로 생각하기

맑은 미소로 잃지 않기

심을 다해 오늘을 살아가기



구독자분들의 이름을 추천해 주세요. 추운 겨울날, 두르기만 해도 따뜻한 목도리처럼 온기를 전해드릴게요.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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