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혜진

by 성은


안혜진


겨있는 품이 참 따뜻했다. 편안했다. 포근했다.

성처럼 내게 떨어진 너는 매일매일을 빛나게 만들었다.

실된 사랑이 무엇인지 알려준 너에게 이제는 내가 행복을 선물해 줄게.



구독자분들의 이름을 추천해 주세요. 따스한 단어들을 듬뿍 담아 미소 짓게 되는 짧은 시를 전해드릴게요.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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