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네 번째 스며듦.
누군가는 내 삶을 부러워하고 난 또 다른 누군가의 삶을 부러워한다.
완벽하지 않은. 충족되지 못한.
부족하지 않은 사람은 없다.
부족한 사람끼리 만나 이제 그만 아프고 행복하자고.
그저 토닥토닥 해주는 것. 사랑.
그러니까 말인데, 우리 이제 만나야겠다.
누군지 모르지만 좋은 사람일 거라고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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