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계곡물에 빠지고 싶은 날
by
성찬
Jul 20. 2022
무더위에 지친 몸,
잠시 10초만
멍 때리며 보면 좀 나을지도
keyword
그림일기
계곡
물
매거진의 이전글
시간 도둑질3;오늘은 얼마나 누구의 시간을 뺏으셨나요?
인생은 귀찮음의 연속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