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꿈이 뭐야"
10부. 엄마의 꿈
“엄마는 꿈이 뭐야?”
내가 물었을 때
엄마는 망설임 없이 말했다.
“없어. 그런 거 없었어.”
순간 나는 되물었다.
“뭐? 꿈이 없었어? 그럴 리가.”
“응. 엄마는 그런 거 모르고 살았어.”
어릴 때도
나는 엄마에게 같은 질문을 한 적이 있다.
그때도 엄마는
자신의 꿈에 대해 말하지 않았다.
정말 없었을까.
정말로, 아무것도 없었을까.
시간이 많이 흘렀다.
세상은 변했고
요즘은 유튜버 시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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