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하는 과일

by 찬란한 하루

내가 사랑하는 과일은 파인애플이다.


달달하면서도 새콤한 게 그만한 맛이 없는 것 같다.

그냥 먹어도 맛있고 주스로 만들어도 맛있다.

또 피자나 샐러드 같은데 넣어 먹어도 맛있다.

소화를 잘 되게 만들어주면서

비교적 칼로리가 낮은 과일이라

자주는 아니더라도 가끔씩 먹게 된다.


조만간 파인애플 한 번 먹어야겠다.

매거진의 이전글내가 사랑하는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