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하는 높이는
아이가 바라보는 눈높이이다.
세상 모든 것이 신기하고 궁금해서
여기저기 바라보던 그때의 높이가 좋다.
지금의 높이에서는 세상을 나의 잣대로 판단하는 경우가 많다.
그때처럼 뭔가 유연하게 받아들이는 때가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