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어 디스거스팅!!
책의 초반부엔 작중 화자인 이스마엘이 작은 어촌에서 퀴퀘크라는 남자와 한 침대에 누워 있다. 이스마엘과 퀴퀘크는 교회에 갔다가 배를 타고 출항하는데 선장은 해적인 에이해브다. 그는 다리 하나가 없고 어떤 고래에게 앙심을 품고 있다. 고래의 이름은 모비 딕. 백고래다. 내용이 전개되면서 에이해브는 많은 난관에 직면한다. 그는 평생을 그 고래를 죽이는 데 바친다. 안타까운 일이다. 고래는 감정이 없기 때문이다. 그저 불쌍하고 큰 짐승일 뿐. 에이해브도 참 가엽다. 그 고래만 죽이면 삶이 나아지리라 믿지만 실상은 그에게 아무 도움이 안 될 테니까. 이 책을 읽으며 내 삶을 생각하게 됐다. 이 책을 읽으며 내 삶을 생각하게 됐다. 이 책을 읽으며 내 삶을 생각하게 됐다. 그리고 다행이라는 생각을...
널 떠나서 미안해. 사랑에 빠져서.. 그래서 널 떠났어. 너한테 그러면 안 되는 건데 나도 어떻게 그런 짓을 했는지 모르겠어. 넌 훌륭한 애야. 그 에세이도 훌륭해. 그 에세이는 너야. 너는 내 인생 최고의 작품이야.
오늘 하루를 선물로 주셔서 감사합니다.
남을 돕는 일 / 남을 구원하는 일
자기 자신에게 솔직해지는 일
가족에게 진심으로 사과하는 일
가족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일
글의 구조와 단락 구성, 글의 논지 등
논지의 진실성
자신의 아이디어
그리고 끊임없이 수정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