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도 아시네
그날...
슬펐던 그날...
올해도 여전히 비가 내린다
만개한 꽃들이
비로 인해 다 떨어진다.
그날의 별들처럼...
현실에서 잠시 나마 도피할 수 있게 해준 유일한 친구는 책이었던 것 같아요. 작가는 어렵지만... 제 이야기를 조금 해볼게요. 부족한 제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