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그림책 <판다요정과 프라이팬 판다>

by 세실리아


도서명: 판다요정과 프라이팬 판다

저자: 시바타 게이코 글 그림, 김숙 김보나 옮김

출판사:북뱅크



"아포파이 포코파이 판판판

판다츄의 포!"


책을 읽고 난 뒤,

수시로 판다요정의 주문을 외치는 아이의 모습이

사랑스럽기 그지없다.


아이가 좋아할 것이라는 예상은 적중했다.

표지를 보는 순간

푸바오 덕후 딸아이가 생각났고,

내용을 읽고 나서 고민없이 선택한 책.


"꺄악! 뭐야 뭐야~ 너무 귀여워."


주문만 하면 어떤 요리든 척척

'판다 요리'로 만드는

신기한 프라이팬인 줄 알았건만

판다요정이 남긴 편지에는

우리 모두에게 전하는 메세지를

담고 있다.


편지 내용이 궁금한가요?

궁금하면 읽어봐야 할 그림책.

<판다요정과 프라이팬 판다>


"아포파이 포코파이 판판판

판다츄의 포!"

오늘은 아이가 주문을 외울 때

나도 같이 동참해봐야겠다.



월요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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