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 맘!

첫눈에 반해서

by seungmom

난 내가 중년이라고 생각했다.

노년은 반드시 아니니 하며 당당하게 사용을 했는데..

사전에 쓰여진 것으론 난 절대로 중년이 아니란다.


그럼 난 어디에 속하는 건지 어떻게 불려지는지

나를 설명할 때 뭐라고 해야 하는지 알고 싶어 찾아 봤다.

생각보다 다양하게 많았다.


Screen Shot 2015-09-19 at 9.25.44 PM.png

여기서 찾은 것이다.

와인 맘!

꼭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왠지 젊어진 착각에 들게 하는 기분을 가지게 해 주었고

아직 조금 남은 50대를 열심히 살아야 하는 각오를 만들어 주었다.


이제부터는

조금 콧소리를 섞어서

나는 와인 맘!


이렇게 되도록 해 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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