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에 반해서
난 내가 중년이라고 생각했다.
노년은 반드시 아니니 하며 당당하게 사용을 했는데..
사전에 쓰여진 것으론 난 절대로 중년이 아니란다.
그럼 난 어디에 속하는 건지 어떻게 불려지는지
나를 설명할 때 뭐라고 해야 하는지 알고 싶어 찾아 봤다.
생각보다 다양하게 많았다.
여기서 찾은 것이다.
와인 맘!
꼭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왠지 젊어진 착각에 들게 하는 기분을 가지게 해 주었고
아직 조금 남은 50대를 열심히 살아야 하는 각오를 만들어 주었다.
이제부터는
조금 콧소리를 섞어서
나는 와인 맘!
이렇게 되도록 해 보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