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의 소원
이 중년의 소원입니다.
굶어 죽지 않을 때까지 이 운동을 이어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일본이라는 나라가 어떤 나라인지
거짓말을 필요할 때마다 번복하면서
걸핏하면 무력을 쓰고 싶어서 안달을 하는데
이런 것이 이 나라에서는 아무렇지도 않다는 것을
그래서 절대로 반성도 고치려고도 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이번에 꼭 알아주었으면 합니다.
좋은 물건이니까 참지 못하고 사게 될 거다
한국인의 근성으로 얼마 오래가지 않을 거다
이 정도로는 아무런 영향도 받지 않는다 고 합니다.
이렇게 자꾸 들쑤시는 이런 말에 넘어가지 않았으면 합니다.
왜 이런 말을 해서 선동하는지 가만히 생각해 보세요.
그건 타격이 있다는 말입니다.
이들은 교묘하게 어느 쪽도 믿을 수 없게 하고
우리가 하는 행동이 허무하게 느끼도록 만들어
지금 하는 우리의 각오가 허물어지길 기다리는데
이것은 언제나 이들이 하는 비열한 수법입니다.
색감이 조금 떨어진다고 해도 그게 나의 나라 사람이 만들었다면
그래서 내가 쓴 돈이 돌고 돌아서 내 나라에 쓰인다면
내가 열심히 아껴서 쓴 돈의 가치가 배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우리는 5천만입니다.
그러니 한 명이 두 명분을 해 내야 같은 상황이 됩니다.
그러니 우리 5천만은 두배의 힘으로 똘똘 뭉쳐야 합니다.
나 하나가 열심히 내 나라의 물건을 쓰려고 애를 쓰고
번거롭거나 아쉽거나 하는 것을 나의 나라 물건이라는 것으로
이렇게 한 명 한 명이 내 나라의 물건을 사서 써 준다면
한국의 물건도 살아남고 그러면서 발전되어 멋진 색감으로
애를 쓰지 않아도 손이 바로 나의 나라 물건만 골라내는
그런 날이 꼭 올 것입니다.
이 중년의 소원입니다.
굶어 죽지 않을 때까지 이 운동을 이어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