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을 현실로 만드는 나만의 100번 쓰기 방법
‘모든 일이 술술 잘 풀리는 서방님,
저작권 부자 기타리스트 유 00,
자존감 최고 사랑스러운 유 00‘
사랑하는 나의 가족들을 그들이 미래에 되어있길 바라는 모습으로 불러주기로 결심했어!


하지만 내게 가족들로부터 전화가 걸려올 때마다, 또 가족들과 문자나 카톡을 주고받을 때마다 내가 적어 놓은 수식어를 계속 보게 된다. 그렇게 자연스럽게 반복적으로 보게 되면서 나도 모르게 순간순간 간절히 그렇게 되기를 기원하게 된다. 그렇게 나만의 100번 쓰기 방법의 변형 버전을 적용해서 ‘생각을 글로 바꾸어 물리적인 힘을 가지도록 하는 의도’를 이렇게 표현하기는 분명 힘이 있었다고 믿는다.
언어. 너무나 강력하다. 언어는 마음을 무너뜨리거나 마음을 치유할 수 있다. 영혼을 부끄럽게 하거나 자유롭게 할 수 있다. 꿈을 산산조각 내거나 꿈에 힘을 더해줄 수 있다. 관계를 망칠 수도, 새롭게 만들 수도 있다. 상대방의 방어를 단단하게 만들 수도, 방어막을 무너뜨릴 수도 있다. 우리는 언어를 현명하게 사용해야 한다.
여러분이 가족들에게 붙여주고 싶은 수식어는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