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희
사랑은 눈으로 보는 것이 아니니
사랑 앞에서 우린 장님과 평등하다.
과즙을 얻으려면
과일에 칼을 대야 하는 법이니
눈 먼 사랑으로 위태롭게 깎다.
가끔 기타를 치고 종종 사진을 찍습니다. 매일 산책하고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