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해일
단 두 줄의 글로 자신의 뒤척임을 바다의 출렁임처럼 거대하게 만들었다.
시인이 품고 사는 세상은 어쩌면 저렇게 클까.
가끔 기타를 치고 종종 사진을 찍습니다. 매일 산책하고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