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희
그 누구도 인생을 두 번 살진 못하니 우리는 처음 겪는 일에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 밖에 없다.
그러나 인생은 고통이 아니다. 헐거워진 몸이라도 괜찮다며 미소지는 것, 거기에 인생이 있다.
가끔 기타를 치고 종종 사진을 찍습니다. 매일 산책하고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