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는 것은

최동희

by 도서관 옆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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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누구도 인생을 두 번 살진 못하니 우리는 처음 겪는 일에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 밖에 없다.

그러나 인생은 고통이 아니다. 헐거워진 몸이라도 괜찮다며 미소지는 것, 거기에 인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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