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지하철 시인
알고 있니
노워
by
도서관 옆자리
Jan 15. 2021
산 절벽 그 사이에
그리움이 숨이있어
언젠가 봄이 겨울을 밀어낼 것이다.
keyword
지하철
시
시인
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도서관 옆자리
직업
출간작가
도서관으로 가출한 사서
저자
가끔 기타를 치고 종종 사진을 찍습니다. 매일 산책하고 글을 씁니다.
팔로워
53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파꽃
A Drinking Song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