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이십이년, 칠월.

by Shan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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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를 보러 경복궁역에 다녀왔다. 하늘은 파랗고 곳곳에 있는 녹색, 기와들이 특유의 분위기를 만들어서 인상적으로 남은 날이었다.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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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찍 일어나서 시험 보러 다녀왔다. 그다음에는 집에 잠깐 들렀다가 뮤지컬 보러 가기. 직접 구워 진하고 맛있는 초코쿠키도 받았다. 맛있었다! 알차게 보낸 하루였다. 안녕, 내 주말.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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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에는 비가 많이 오는 것 같다. 나눠서 적당히 오면 좋을 텐데 한번 내릴 때 너무 몰아서 내리는 것 같다. 비야 적당히 내려줘~~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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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해가 쨍쨍 더운 날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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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후 돌아온 뒤 초복이라 엄마가 삼계탕을 만들어주셔서 맛있고 배부르게 먹었다. 힘 충전 완료!!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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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가다 만난 귀여운 고양이 가족들. 대가족이었는데 사진은 아가들 두 마리만 잘 찍혔다. 너무너무 귀여운 고양이ㅠㅠㅠㅠ 회색 고양이는 완전 조랭이떡이었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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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지나가는 길에 있는 나무의 잎이 조금씩 빨갛게 물들어가고 있다. 여전히 무덥지만 가을이 오고 있구나 싶었다. 나무 주변을 날아다니는 잠자리를 보며 여름이 지나가고 있다는 게 느껴졌다.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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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한 달도 부지런히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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