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지는 사이
by
찐빵
Jun 4. 2025
자꾸 피했다.
그 무게를 알고는 더욱.
피할수 없어
최소한만 짊어진
사랑 없음의
슬픔
책임,
때론 무거운
사랑의 다른 이름이었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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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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