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의견: "아이와 더 함께 해주고 싶어. 그러지 못해서 미안해."
2번 의견: "하루라도 빨리 맡겨. 그래야 사회성도 길러지고 똑똑해."
이들의 기준은 무엇일까.
엄마가 쌌던 3단 도시락
나도 싸야 편하다.
엄마의 반들대던 공간
나도 흉내 내야 편하다.
내가 큰 대로 키운다.
정반대의 길을 가는 사람들
이 또한 기준은 부모
내 아이 삶의 기준이 되는 나.
두고두고 되새김될
나의 오늘...
잘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