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에 인별그램에 올렸던
시라고 말하기도 뭐한 짧은 글을
몇 편 모아 냈던 조그만, 아주 조그만
시인상 공모전에서 상을 탄 적이 있었는데
그 중에 한 편을 오늘의 글쓰기로 대신하려 한다.
어쩌다 번역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