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내 이야기가 이야기가 될 때
나, 지구인, 우주인
by
달빛그림자
Nov 20. 2019
* 글을 쓰고 싶지만 책 한 권의 번역을 마무리 중이라
너무 바쁜 관계로 예전에 SNS에 올렸던 시 하나
사뿐히 올리고 갑니다. 빨리 끝나야 할 텐데...
나는 결코 특별하지 않다.
나는 그리 특이하지 않다.
나는 그저 이 커다란 지구의
지구인이다.
이 드넓은 우주의
우주인이다.
keyword
존재
나
시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달빛그림자
직업
프리랜서
어쩌다 번역가
팔로워
117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선생님이라기에는
햇살 쨍, 코끗 찡~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