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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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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
Dec 1. 2023
내게도 있었던 꿈 많은 시절
그저 꿈같은 이야기였을까
점점 희미해져 가는
꿈은
이제 기억조차 나질 않는다.
깊은 겨울잠 꿈에서 깨어난 것처럼
어느덧 훌쩍 변해버린 모습
점점 희미해져 가는 어린 시절
아직도 꿈은 남아있는 걸까
.
세월 앞에 점점 작아지는 꿈
시간 앞에 점점 초라해져 가는 꿈
알 수 없는 꿈들만이 남아있다.
그래도 가슴속에 남아있는
작은 꿈의 불씨를 살려
조금씩 비상(飛上)하려 한다.
때로는 힘들고 어려운 날도
많지만
나의 꿈은 조금씩 피어나고 있다.
꿈을 향한 나의 긴 여정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https://youtu.be/R6Gguh-GEoA?si=5F8yea6qQi-DSsQP
이무진 -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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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제작자 '심피디' 입니다. 경제적 자유와 파이프라인을 지속해 연구하고 있으며, 소중한 추억과 기억을 틈틈이 끄적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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