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문득
by
끄적
Dec 27. 2023
문득,
당신의 미소가 떠오르네요
햇살 가득한 봄날처럼
살며시 내게로 왔죠
문득,
당신과의 추억이 떠오르네요
한여름 밤의 꿈처럼
시간 가는 줄 몰랐었죠
문득,
당신의 얼굴이 보고 싶네요
눈감아도 내 앞에 있는 것처럼
눈앞에 아른거리죠
문득,
사랑한다 말하고 싶네요
수많은 별들이 속삭이는 것처럼
수천번을 말해도 부족하겠죠.
Marry Me - 마크툽, 구윤회
keyword
당신
미소
사랑
68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끄적
직업
출간작가
GPL 투자 파이프라인을 만들다
저자
인생 제작자 '심피디' 입니다. 경제적 자유와 파이프라인을 지속해 연구하고 있으며, 소중한 추억과 기억을 틈틈이 끄적이고 있습니다.
팔로워
371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둥지
아듀 2023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