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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머물다간 자리
26화
길
by
끄적
Aug 29. 2023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는 길을 따라서
오늘도 정처 없이 길을
걷고 있다.
목적지가
어디인지 그 길을 찾으며
내 마음이 부르는 방향으로 걸어간다.
수많은 갈림길이 내 앞에 펼쳐지고
끝없는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은 피할 길 없다.
나는 험난한 길을 끊임없이 걸으며
보다 나은 내일을 향해서 걷는다.
지금껏 가보지 못한 그 길을 따라서
나만의 길을 계속해서 걷는다.
언제나 알지 못하는 언덕 너머로
나의 발길은 계속해서 나아간다.
길은 걷기 시작하는 곳에서 출발하며
얼마든지 멋진 목적지에 다다를 수 있다.
발걸음 닿는 곳마다 아름다움을 꿈꾸며
나는 오늘도
그
길을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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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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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제작자 '심피디' 입니다. 경제적 자유와 파이프라인을 지속해 연구하고 있으며, 소중한 추억과 기억을 틈틈이 끄적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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