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 웃음도 자주 하는
잘 몰랐었는데 아들 현이를 사랑하나보다 아이를 생각하거나 품에 안고 있을 때 종종 이유없이 울컥 목이 메인다
15년 어느날 제주도 가던 충청남도 하늘 위
지맘대로 나쁜 삐형남자 티현이는 날 귀차나하고
나혼자 구애중
날 쫌 조아해주는 날은 너무 행복
https://vimeo.com/161143937
새벽 5시, 말씀을 모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