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에 이르다
사다리 아래를 지키는 사람 | 요즘은 밤 열 시가 넘어서 귀가하는 일이 일상이 되었다. 이리저리 쫓아다니면서 어느덧 남편의 뒷모습도 익숙해져 가고 나도 이제는 남의 일, 남편의 일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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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일기》 출간. 천천히 스미어 오래 남는, 36.5°C 사람의 체온을 지닌 글을 쓰고 싶습니다. 엄마가 남겨주신 이름답게. 《명자꽃은 폭력에 지지 않는다》를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