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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잣말2
11화
밤과 새벽
by
빛나다
Nov 28. 2023
밤은 무언갈 침잠한 자리
새벽은 무언갈 쓸어간 자리
밤엔 차분하게 걷고
새벽엔 거침없이 걷는다.
그래서 난
,
밤과 함께 까마득해지고
새벽과 함께 뚜렷해진다.
keyword
새벽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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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걷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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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과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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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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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다
오늘을 정신없이 보내고, 내일을 불안해하는 결핍이 많은 직장인이지만 제 이야기를 공유하며 함께 마음의 평안을 응원하고자 합니다. 오늘도, 평안하시길... 진심을 다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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