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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잣말2
13화
기억과 추억
by
빛나다
Dec 5. 2023
혼자 떠오르고
혼자 버릴 수 있으며
혼자
마음대로 흩뜨려 놓을 수 있는 게
기억이라면
우린
통할
수 있고
우린 간직할
수 있으며
우린
너무 소중해 함부로 대하지 않는 건
추억이겠지
그래서 그런가 봐
기억은 더듬어야 하고
추억은 그대로 내놓을 수 있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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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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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다
오늘을 정신없이 보내고, 내일을 불안해하는 결핍이 많은 직장인이지만 제 이야기를 공유하며 함께 마음의 평안을 응원하고자 합니다. 오늘도, 평안하시길... 진심을 다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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