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하늘 아래
지나치게 현실이다.
by
shinyking
Sep 19. 2021
서울 하늘 아래
서울이 좋고도 밉다.
낭만이 녹아있으면서도, 이곳은 지나치게 현실이다.
도시적이면서도 허름하고
사랑스러우면서도 답답하다.
계속 있고 싶으면서도 문득 다른 곳을 그리워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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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서울
Brunch Book
늘 하늘
03
평일 낮 하늘 한 편
04
반사해버린 하늘
05
서울 하늘 아래
06
퇴근길 붉은 하늘
07
낭만 가득한 거리로
늘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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