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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by
이상훈
Jun 28.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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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리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마늘도 감자도 캐고 마음 한 편 안도하기도 하지요.
나의 동서는 칠순을 맞으셨고
동료 선배는 은퇴를 합니다.
분주했던 시간
평범한 일상
사는 것은 멀리서 보면 무심히 기다리지 않고 자기 갈 길을 갑니다.
바람에 땀을 식히며
쉬었다가 거나
하는 것은 자유의지이겠지요.
주머니 안에 무엇을 담았든
머릿속에
지혜를 담았든
이번 한 주간도 주님의 평안이
여러분 모두에게 가득 내리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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