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작가 이힘찬
길을 걷다가, 아니많은 사람들 사이를 걷다가뒤꿈치를 들어야 했다.저 앞에 가는 사람이,그 머리색이며 키가 왠지,어쩌면, 당신이 아닐까 싶어서뒤꿈치를 들어야만 했다.참, 흔한 뒷모습인데.그럼에도 심장이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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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작가를 re-추구미로 둔 직장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