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감성x감성

나이와 삶은, 아무 상관없다.

감성작가 이힘찬

by 이힘찬

나이 때문일까? 이미지 때문일까.
요즘 들어 무시당하는 일이

빈번하게 생긴다.

하루를 더 살았다고,
하나를 더 아는 것은
아닌데도,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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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 밖에 또 우물이 있고,
동굴 밖에 또 동굴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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