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작가 이힘찬
나이 때문일까? 이미지 때문일까.요즘 들어 무시당하는 일이
빈번하게 생긴다.하루를 더 살았다고,하나를 더 아는 것은아닌데도, 참.-우물 밖에 또 우물이 있고,동굴 밖에 또 동굴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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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작가를 re-추구미로 둔 직장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