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그림 편지
참 밝은 아들로,참 건강한 아들로,지금의 제가 될 수 있도록.언제나 따뜻한 격려와더 따뜻한 사랑으로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받은 사랑만큼 더,사랑하며, 나누며 살겠습니다.아버지 어머니, 사랑합니다.진심으로, 사랑합니다!
2018년 5월 8일 어버이날,아들 이힘찬 올림
프리랜서 작가를 re-추구미로 둔 직장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