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감성x감성

기억, 흔적... 혹은 향

감성작가 이힘찬

by 이힘찬

지우고 싶은 기억이 있다.
지워야만 하는 기억이 있다.

그 기억이 싫어서,
나쁜 기억이라서가 아니라
그것을 지우지 않고서는,
하루하루가 너무도 무거워서
그래서 지우고 싶은 기억.

사실은 남겨두고 싶지만,
사실은 끌어안고 싶지만,
살아가기 위해 지워야만 하는
기억 혹은 흔적 혹은... 향

한 사람에게만, 남은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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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에세이&그림에세이

<감성제곱/사랑제곱>

by 감성작가 이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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