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작가 이힘찬
너무나도 설레고 싶은 날이 있다.너무나도 사랑에 빠지고 싶은 날.누군가 나를 5초만 지그시 바라보면그대로 사랑에 빠져버릴 것 같은 날.당당하게 그 앞으로 다가가,당신을 사랑하게 되었다고,용기 내어 말할 수 있을 것 같은그런 날, 그런 시기.그것은 아마도날이 너무 좋아서,너무나도 외로워서.아니, 내게 주어진 시간들지금 흘러가고 있는 이 하루가얼마나 소중한지,깨달았기 때문일 것이다.
프리랜서 작가를 re-추구미로 둔 직장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