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이자카야 미술
당신의 삶에서 가장 아름다운 술을 드립니다
by
anego emi
Jul 30. 2019
매주 화요일 혹은 금요일 연재됩니다
< 아네고 에미 >
keyword
공감에세이
미술
그림일기
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멤버쉽
anego emi
<남은 생은 일하지 않습니다> 출간작가
아직 오지않은 날들을 위하여
구독자
1,284
팔로우
월간 멤버십 가입
월간 멤버십 가입
작가의 이전글
책을 만드는 모두에게
언니들은 살아있다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