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동료들과 험담을 하면 안 되는 5가지 이유
직장 납량특집
(내가 험담 주도자 일 때)
1. 그가 험담의 대상과 친할 수 있다.
2. 그가 험담의 대상과 이 기회를 빌어 친해지려 할 수 있다.
3. 그가 험담의 대상보다 더 문제적 인간일 수 있다.
(제 3자가 험담 주도자 일 때)
4. 그가 한 험담을 들어주기만 해도 내가 주모자가 된다.
5. 그가 한 험담은 나를 난처하게 하는 것이 실제 목적일 수 있다.
지난해 경찰 공무원 1명이 자살한 뉴스를 접했다.
자살의 사유는 마음속 고민을 털어놓은 동료가 다른 직원들에게 험담으로 전한 것을 알게 된 것이었다.
이 기사를 볼 때쯤 우리 회사에도 비슷한 일이 있었다.
차이점은 그 직원은 자기의 이야기가 동료를 통해 험담으로 퍼지는 것을 모르는 점이었다.
말해주고 싶었지만 자신이 없었다.
그 들은 입사동기이고 같은 여성이기 때문이다.
결국 그 친구는 왜 왕따가 되었는지 모르는 채로 타 기관으로 전출을 갔다.
정년이 보장되는 직장은 험담 등 유언비어가 판을 친다.
험담을 해야 승진에서 타인보다 유리하다고 생각하는 것인지 참 씁쓸하다.
이 악습을 없애는 최고의 방법!!!
나부터 근거 없는 험담을 멀리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직장에선 험담
사회에선 가짜 뉴스를 멀리하자!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