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은데...

엄마 눈에만 보이는 두 딸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

by 서와란

"언니? 이거 좀 먹을래??"
"아니야.... 괜찮아!"
"언니야? 조금만 먹어봐! 맛있어!!"
"아니야....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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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자! 이거 조금만 먹어!!"
"괜찮은데... 그럼... 조금만 먹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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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자매는 오늘도 잘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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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딸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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