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걱정.

문득 든 생각.

by 서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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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고 싶다...
사람들 적은 야외... 예쁜 벤치에 앉아서
커피 한잔하면 얼마나 좋을까?"
창문을 열며 생각했다....
.
그런데 더운 열기가 느껴진다. ㅠㅠ
이 더운 날 마스크 쓰고..
예쁜 벤치에 앉아 있을 생각을 하니..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라도...
기분을 낼 수 없을 것 같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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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은 그냥 지나가 버렸고.....
여름이 온 거 같은데...
여름도 그냥 지나가 버리면 어쩌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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