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 모양이 보여요" 입모양을 눈으로 확인하면서 의사소통을 해야 하는 청각장애인 학생들을 위해 마스크 제조 업체와 봉사 단체가 힘을 합쳐 투명 마스크를 기부 했다. . 얼마 전에 읽었던 기사 내용이다. 세상엔 참 따뜻한 사람들이 많다... . 그러다 문득... 코로나를 무서워해야 하는데... 사람을 무서워하고 있는 건 아닌지.. 피해야 하는 건 코로나인데... 사람을 피하고 있는 건 아닌지... 그런 생각이 들었다.. . 따뜻한 사람들과 어울리며... 담소를 나누던 때가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