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 달라진다.

문득 든 생각.

by 서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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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요미 조카를 그렸다.
늘 귀엽기만 했었는데...
오늘은 귀엽기보단 악동이 떠오른다.
그래서 개구쟁이로 그려보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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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웹툰 캐릭터 같아요...
욕심쟁이에 말썽꾸러기 캐릭터요...
기안84님 그림이랑 좀 닮은 거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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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란 게 이런 재미가 있다.
내가 어떻게 생각하고 그리냐에 따라...
그림은 완전히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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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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