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편지.

엄마 눈에만 보이는 두 딸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

by 서와란

엄마 옆에서 그리는 걸 좋아하는 딸들.
그래서 우리는 편지를 주고받듯
자주 그림으로 의사소통을 한다.
.
오늘은 엄마 캐릭터도 그려주고,
마스크 써도 예쁘다고 해주고,
엄마 좋아하는 커피 쿠폰이라며...
스벅 쿠폰(?)도 준다...^^
.
부족한 엄마지만...
늘 칭찬하고 예뻐해 주는 딸들에게..
엄마도 그림으로 답을 하고 싶어서...
매일 딸들 일상을...
그림으로 남기는지도 모르겠다.^^

.

.

두 딸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

서와란 인스타그램

서와란 그라폴리오


keyword
작가의 이전글그림이 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