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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
엄마 눈에만 보이는 두 딸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
by
서와란
Jul 12. 2020
비 오는 날.
맨발로 비를 즐기는 아이들.
그 모습을 볼 수 있어서..
가끔은 비가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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