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저 잘 타죠??^^" 웃으며 쌩~ 지나가는 란이. . 란이는 심심할 틈 없이 틈만 나면 인라인을 타고 있고, 평소 정리란 걸 잘 못하는데 들어오면 깨끗이 닦아 정리를 한다. 그리고 그 좋아하는 게임 시간을 줄여서 동영상을 찾아가며 기술을 배우고 있다. . 란이가 이렇게 인라인을 좋아하는 건.. 간절히 원할 때 인라인이 생겼기 때문이다. . 자신이 정말 원하는 일이라면.. 조금 더 시간을 내야 하고, 조금 더 피곤해져도... 웃으며 할 수 있지 않을까?^^